닫기

Advertisements

김해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여성폭력근절 캠페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127010016277

글자크기

닫기

이철우 기자

승인 : 2019. 11. 27. 15: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캠페인
김해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가 27일 수로왕릉 광장에서 여성폭력근절을 위한 캠페인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김해시
경남 김해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가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27일 수로왕릉 광장에서 여성폭력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해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소속 가정폭력상담소와 성폭력상담소, 경찰서,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물리적 폭행을 넘어 잔인하고 다양한 형태로 여성들의 삶을 파괴하는 폭력 예방에 주위의 인식 변화와 관심을 촉구했다.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은 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0일까지이며 1981년 도미니카 공화국의 세 자매가 독재에 항거하다 폭력으로 숨진 11월 25일을 기억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후 전 세계적으로 여성폭력추방주간을 규정하고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각종 캠페인을 전개해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성폭력이 없는 사회는 우리 각자가 만들어 가고 우리가 누리는 것”이라며 “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