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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식에는 김일권 양산시장을 비롯해 서진부 양산시의회 의장, 내빈, 수료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여성인재학당은 올해 처음으로 지난 5월부터 18주간 양산시 직영으로 운영됐으며 40명의 여성이 참여했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 2시간 30분씩 여성 친화·양성평등 의식함양 및 역량 강화, 지역의 역사와 정책탐구, 교양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에서 학당 운영에 솔선수범한 유득자 학생장에게는 양산시장 표창을, 성실히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했다.
앞으로 수료생들은 양산시 위원회 참여 등 시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김일권 시장은 졸업 축사를 통해 “새로운 변화의 시도로 올해 처음 양산시에서 직영으로 운영한 양산시 여성인재학당의 수료생들이 앞으로 개인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양산시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여성인재가 돼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