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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김해시에 따르면 김해시청소년전문봉사단은 지난 3월 총 6개 봉사단으로 꾸려져 발대식을 가진 뒤 1년간 총 62회에 걸쳐 100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가해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단은 △그린키즈봉사단(제비탐사 및 환경보호) △보드락봉사단(어르신·아동 대상 보드게임) △페페봉사단(페이스페인팅, 벽화) △노인케어봉사단(어르신 발마사지) △어깨동무봉사단(지적장애인 일상생활 지원) △대학생봉사단(아동 독서 지도, 풍선아트) 등이다
이날 행사는 김해청소년문화의집 ‘점프(마술공연)’팀과 수남고등학교 댄스동아리‘어도러블’팀의 식전공연과 함께 2019년 활동 영상 감상, 각 봉사단체 지도교사 감사장 수여, 우수 자원봉사자 시상, 활동 소감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김해시대학생봉사단 최찬우씨(21)는 “이번 봉사단 활동은 인생에 대한 견문을 넓히는 매개체가 됐다”며 “봉사활동을 통해 배운 다양한 경험을 밑거름으로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