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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양산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에는 시청, 양산경찰서, 여성폭력상담소,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아동관련 시설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가했다.
캠페인은 ‘성폭력 Out! 디지털 성범죄 Out!’, ‘사소한 가정폭력은 없습니다’를 슬로건으로 폭력추방 참여 서명 및 피켓 캠페인으로 진행했다.
또 기관별 폭력피해 지원 서비스 정보가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양산시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아동과 여성 관련 16개 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체계로 매년 폭력 예방 캠페인과 교육, 마을지킴이단 운영으로 지역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19일 경남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의 날 행사에서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