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해시, 자생단체와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204010002813

글자크기

닫기

이철우 기자

승인 : 2019. 12. 04. 16: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외동 전통시장
김해시와 김해시여성단체협의회,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이 4일 외동 전통시장에서 연말연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캠페인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김해시
경남 김해시는 4일 외동·삼방시장에서 연말연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해시여성단체협의회,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등 12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 자생단체는 시민들에게 성금 모금 참여를 홍보하고 기탁자에게는 사랑의 열매(배지)를 달아줬다.

시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나눔으로 행복한 경남’ 슬로건 아래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모금함은 시청을 비롯해 19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돼 있다.

모금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생계비와 의료비, 사회복지시설 지원금으로 사용한다.

조현명 김해시 부시장은 “김해시 곳곳에서 이웃을 향한 사랑과 관심이 담긴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나눔으로 행복한 김해시가 되도록 자발적 모금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