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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9회 생산성 대상 부문서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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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기자

승인 : 2019. 12. 0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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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사 전경
양산시청.
경남 양산시가 2019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유공 및 제9회 지자체 생산성 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226개 지자체 가운데 생산성 지수 측정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4일 오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올해 9년째이다.

생산성 대상은 비용과 성과를 동시에 고려한 ‘생산성 지수’를 통해 기관이 지닌 역량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경제·환경·문화·복지 등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유도했는지에 대한 평가를 진행해 우수 지자체에 시상하는 상이다.

생산성 지수는 △취업자 증가율 △보건복지시설 확충 수준 △지역 안전지수 △통합재정수지비율 △출산율 증가율 등 20개 지표이다.

양산시는 출산율 증가, 채무상환율, 성인지예산비율 등 총 7개 분야에서 S등급을 획득하는 등 전체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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