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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4일 오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올해 9년째이다.
생산성 대상은 비용과 성과를 동시에 고려한 ‘생산성 지수’를 통해 기관이 지닌 역량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경제·환경·문화·복지 등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유도했는지에 대한 평가를 진행해 우수 지자체에 시상하는 상이다.
생산성 지수는 △취업자 증가율 △보건복지시설 확충 수준 △지역 안전지수 △통합재정수지비율 △출산율 증가율 등 20개 지표이다.
양산시는 출산율 증가, 채무상환율, 성인지예산비율 등 총 7개 분야에서 S등급을 획득하는 등 전체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