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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김해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는 김해지역 4개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들을 비롯해 도내 25곳의 마이스터,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들과 대한상공회의소 부산인력개발원 수료예정자, 지역 미취업 청년들이 참여해 적극적인 구직활동에 나선다.
박람회는 김해고용복지플러스센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남동부지부, 한국산업단지공단 김해지사, 김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김해상공회의소, 대한상공회의소 부산인력개발원이 함께 한다.
박람회에는 생산직, 가공원, 품질검사원, 설계, 경리사무원 등의 구인을 신청한 ㈜제이엔케이티, ㈜비애스피, 건주테크㈜, 경원벤텍㈜ 등 15개사가 참여하고 ㈜부국정밀, 명진공업㈜, ㈜협진피엘, 세원정공㈜ 등 30여개사가 간접 참여한다.
참여업체 현황은 김해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취업타로, 퍼스널컬러, 헤어스타일링, 네일아트, 메이크업 등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경기침체 등으로 최근 특성화고의 취업률이 하락했다”며 “학생들이 본인이 원하는 직장에서 미래를 구상할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