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양산시립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동지첨치, 부적 판 찍기, 동지헌말, 버선 만들기, 소원 적기, 수수 팥 떡 나누기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또 뱀‘사(蛇)’자를 거꾸로 찍어 액운을 날리는 부적 찍기 체험행사도 준비돼 있다.
동지는 1년 중 밤이 가장 긴 날로 동지가 지나면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해 민가에서는‘작은 설’또는‘아세(亞歲)’로 불렸고 설날 다음으로 중요한 날로 여겼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 동지 행사와 함께 2019년의 나쁜 기운을 몰아내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박물관 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