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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방등은 거실 및 안방, 공부방 등 일반가정의 천장등으로 설치 가능한 제품으로 지난해 4월 백색, 주광색 등 2종의 광색으로 출시됐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기존 형광등 대비 에너지 소비가 최고 50% 이상 낮고, 수명은 최대 3만 시간으로 높다. 최근 한국소비자원의 LED등기구 품질검사에서 우수성과 적합성을 인정받았다.
LED 투광등은 야간 스포츠 활동 및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출시된 제품이다. 레드밴스는 스탠다드 투광등, 프로 시리즈 투광등, LED 에코 투광등 등 LED 투광등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1KW LED 투광등은 골프존카운티 감포, 버드우드컨트리 클럽 등에 설치돼 있다.
오스람 LED 벨류 스틱은 지난 2017년 출시 뒤 매년 자체 판매수량 상위 5에 포함돼 있다. 화이트 바디 디자인의 LED 램프로 욕실, 부엌, 베란다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100lm/W 이상의 조명효율이, 백열램프 대비 최대 88% 에너지 절약이, 형광램프 대비 최대 50% 에너지 절약이 가능한 제품이다.








![[사진1] 레드밴스 _LED방등_](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2m/24d/20191224010025661001457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