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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김해시에 따르면 사업참가 대상은 동부권역 김해·밀양·양산시 등이며 이들 지역에서 사회적기업으로 진출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자, 사회적 경제 영역에서 재도전을 준비하는 3명 이상으로 구성된 창업팀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 홈페이지 또는 방문, 우편으로 하면된다.
이 사업은 사회적기업 창업을 준비 중인 팀을 선발해 사회적 목적, 실현, 사업화까지 창업의 전 과정을 지원한다.
선정 팀에게는 창업공간·자금 및 교육·멘토링, 자원연계 등 최소 10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 사업비를 차등 지원받는다.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장인 김재한 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지난해 도내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최다 육성 성과에 힘입어 올해에도 사회적경제기업 창업팀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모두의경제사회적협동조합 창업지원단으로 하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