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김해시에 따르면 타 지자체에 소재한 중학교 신입생과 비인가 대안학교도 김해시에 주소를 둔 학생이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다.
다른 시·군에서 전입해 오는 1학년에 대해서는 최초 1회만 지원한다.
신청은 김해시 소재 신입생과 전입생들은 해당 학교를 통해 하면 된다. 김해에 주민등록이 돼 있지만 다른 시·군 또는 비인가 대안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개별 신청하면 된다.
단 김해시내 중학교이지만 외지에 주소를 둔 학생이 해당 지자체에서 이미 교복구입비를 지원받은 경우에는 중복 지원되지 않는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집중 신청은 3월 2일부터 27일까지다. 올해 지원대상은 6756명이다.
시는 교복구입비 지원을 위해 사업비 20억2600만원(도비 6억800만원·시비 14억1800만원)을 확보했으며 지원대상, 중복 지원 여부, 계좌오류 등을 검토한 뒤 오는 5월부터 신청계좌에 순차적으로 교복구입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내년부터 고등학생까지 교복구입비를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