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해시, 올 중학교 신입·전입생 교복구입비 30만원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06010002543

글자크기

닫기

이철우 기자

승인 : 2020. 01. 06. 12: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해시청 전경
김해시청.
경남 김해시가 올해부터 시내에 거주하는 중학교 신입생과 1학년 전입생을 대상으로 교복 구입비 30만원(동·하복 구입비 포함)을 지원한다.

6일 김해시에 따르면 타 지자체에 소재한 중학교 신입생과 비인가 대안학교도 김해시에 주소를 둔 학생이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다.

다른 시·군에서 전입해 오는 1학년에 대해서는 최초 1회만 지원한다.

신청은 김해시 소재 신입생과 전입생들은 해당 학교를 통해 하면 된다. 김해에 주민등록이 돼 있지만 다른 시·군 또는 비인가 대안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개별 신청하면 된다.

단 김해시내 중학교이지만 외지에 주소를 둔 학생이 해당 지자체에서 이미 교복구입비를 지원받은 경우에는 중복 지원되지 않는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집중 신청은 3월 2일부터 27일까지다. 올해 지원대상은 6756명이다.

시는 교복구입비 지원을 위해 사업비 20억2600만원(도비 6억800만원·시비 14억1800만원)을 확보했으며 지원대상, 중복 지원 여부, 계좌오류 등을 검토한 뒤 오는 5월부터 신청계좌에 순차적으로 교복구입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내년부터 고등학생까지 교복구입비를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이철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