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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신동아건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 4일 강원 양양군 현남면 죽도정에서 수주영업 관련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수주목표 달성을 위한 수주 기원제’를 가졌다.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2020년이 신동아건설 재도약의 원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며 이 같은 의지를 드러냈다.
앞서 신동아건설은 수주목표액을 1조6000억 원으로 설정한 바 있다.
신동아건설은 올해 설계공모사업, 기술형 입찰사업, 도시개발사업, 정비사업 등 수익성이 양호한 사업지를 선별해 사업 전 분야에 도전장을 내밀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달 조직개편을 통해 설계공모를 위한 공모사업팀과 리스크 매니지먼트(RM)팀을 신설했다.
여기에 지난해 경영정상화로 기업신용평가도 크게 개선돼 단독입찰, 공공·관급사업 등의 수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신동아건설은 지난해 경상이익 280억원을 기록했으며 2015년부터 5년 연속 흑자경영을 실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