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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시 감사담당관실 직원과 청렴 동아리가 함께 설 명절 미풍양속을 핑계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금품·향응 수수를 차단하고 인사철 회식 등 술자리 시 119(1가지 술로 1차에서 9시까지) 회식문화 실천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했다.
앞서 시는 인사철을 앞두고 전 부서에 공직문화 개선 협조 공문을 발송해 인사이동 시 의전문화 간소화와 회식문화 개선(119 실천· 음주 강요 및 술잔 돌리기 금지 등)을 강조했다.
김재근 시 감사담당관은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부패취약시기 마다 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각종 시책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