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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는 부서별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보고, 부서 간 협조 사항, 토의 순으로 진행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중국 우한시에서 발병해 창궐하고 있는 폐렴병원체로 37.5°C 발열과 마른기침, 인후통, 호흡기 곤란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10일 현재 국내에는 2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진을 받고 국가지정격리병원(음압병상)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양산지역에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베데스다병원, 웅상중앙병원, 양산시 보건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선별진료소로 운영되고 있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비상 근무 체제에 돌입하는 등 시민안전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