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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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동, 전용면적 72~84㎡, 114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2㎡A 35가구 △75㎡A 270가구 △84㎡A 614가구 △84㎡B 221가구로 구성된다.
단지에는 아이 키우기에 최적화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통학차량을 이용하는 어린이 및 학부모들을 배려해 맘스라운지를 마련하며 실내놀이터, 물테마놀이터, 키즈도서관 등을 별도로 마련하는 등 ‘키즈 중심의 단지’로 조성된다.
또 옥정신도시 최초로 전가구 개별창고를 지급해 유모차와 같은 부피가 큰 물건들을 효율적인 보관을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채광과 통풍성을 높였고 대지면적 중 조경면적을 약 46%까지 높였다.
교통 편의성도 우수하다.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선 옥정역(예정)과 인접해 환승 없이 서울 강남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수도권광역고속철도(GTX) C노선 덕정역(예정)을 통해 삼성, 양재역 등으로의 이동도 가능하다.
또 구리~포천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을 이용해 서울 중심으로의 빠른 이동도 가능하다.
이정철 분양소장은 “유림E&C가 올해 첫 선보이는 분양단지인 만큼 수요자들의 생활 패턴을 적극 반영해 질 높은 주거공간으로 만들겠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에 대비해 견본주택 출입구에 적외선 열화상 감지카메라를 설치해 방문객들의 체온을 점검하고,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제공해 방문객들에 대한 예방 조치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073만원이며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18일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며 계약은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1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