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개소식에는 진정무 경남경찰청장을 비롯해 유근창 경남경찰청 직원협의회장,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경남경찰청 직원협의회는 지난해 5월 10일 발대식을 열고 ‘우리의 권익은 우리가 지킨다’를 슬로건으로 조직 내 불합리와 처우 개선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진정무 경남경찰청장은 “올해는 수사구조개혁과 자치경찰제 도입 등 경찰의 거대한 전환점이 되는 시기여서 변화에 대한 직원들의 기대와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 “직원협의회가 실질적 내부 의사소통 창구로서 큰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유근창 직원협의회장은 “이번 직원협의회 사무실 개소를 통해 직원 간 적극적인 의견 개진이 가능하게 됐다”며 “직장협의회의 자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