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0 |
| /양천구청 페이스북 |
6일 양천구청 페이스북에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양천구에서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6일 저녁 양천구에 코로나19 세 번째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확진자(51세, 여)는 목5동(목동아파트 1단지 거주)에 거주하며 광명시 확진자(3월 4일)의 자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고 전했다.
양천구 측은 “지난 3월 5일(목) 오전 이대목동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3월 6일(금) 오후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국가지정병원인 보라매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라고 안내했다.
또한 “동거인 2명(배우자 및 성인 자녀)은 3월 6일 오전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중입니다. 확진자 진술에 따른 이동 동선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 박세영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