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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다이어트 비법으로 화제된 단마토 부작용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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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0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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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인스타그램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화제를 모은 단마토의 부작용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혜연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살이 점점 더 빠진다”며 “토마토의 매력에 빠졌다. ‘단마토’라고 해서 단맛이 나는 토마토다. 정말 설탕을 뿌린 것처럼 달고 맛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토마토에는 원래 비타민 등 항산화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돼 있다. 또한 100g에 20~35kcal 정도로 열량이 낮은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으로 손꼽힌다.

하지만 단마토(스테비아토마토)의 경우 토마토에 스테비아를 재배할 때부터 넣어서 기른 식품으로 스테비아 부작용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스테비아는 이뇨제로 소변 배출을 촉진하며 장기섭취할 경우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다. 특히 복통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하도록 한다. 또 장기복용시 저혈당 및 저혈압의 원인이 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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