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동작구청 “3·4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노량진1동 거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10000910444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10. 09: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동작구청 페이스북
서울 동작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0일 오전 동작구청 페이스북에는 '동작구 재난 안전 방역 대책 본부에서 알려드립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동작구 측은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소재 에이스보험 콜센터에서 최소 2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확진자 동료 전원을 검사 중에 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 우리구에 거주하시는 주민 9명이 검사대상으로 3명이 검사를 완료했으며 2명이 오늘 아침 동작구 보건소로부터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나머지 1명은 음성)"라고 밝혔다.


이어 "확진환자 D씨(80년생. 여)는 노량진1동에 거주하며 3월 4일 인후통 증상이 발현되었으며 확진환자 E씨(72년생. 여)도 노량진1동에 거주하며 3월 7일 잔기침 증상이 발현되었습니다. 두 분 다 3월 9일 검사를 실시하고 3월 10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 공식집계는 '동작구 3번, 4번 확진자'입니다.)"라고 안내했다.


동작구 측은 "아직 우리구 미검사자 6명에 대하여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검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상황을 전달하겠습니다. 확진환자의 거주지와 주변에 대한 빠른 방역을 실시하고, 역학조사반의 조사를 통해 확진환자 2명의 이동동선 등 자세한 정보를 신속하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