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폭풍 해일주의보 내려진 부산과 경남 통영·창원…기상특보 보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10000950302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10. 09: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날씨누리
폭풍 해일주의보 내려진 부산, 경상남도(통영 창원) 지역의 날씨가 화제다.

10일 기상특보에 따르면 폭풍 해일주의보가 부산, 경상남도(통영 창원) 지역에 내려졌다.

현재 특보 발효지역은 제주도, 전라남도 등이 강풍주의보,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 서해남부앞바다 등에 풍랑주의보가 발령됐다.

한편 기상청은 이날 "현재, 남해안과 제주도해안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상황에서 저기압이 남해상을 지나면서 기상조가 더해짐에 따라 08시 50분을 기해 경남(거제)에, 09시 15분을 기해 부산과 경남(통영, 창원)에 폭풍해일주의보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어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지는 만조 시각은 남해안과 제주도해안은 오늘(10일) 오전, 서해안은 늦은 오후로 예상됨에 따라, 남해안에 발표된 폭풍해일주의보는 오늘 오전에 해제될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