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0 |
| /7번째 확진자 동선, 서산시청 페이스북 |
서산시청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11일 서산시청 페이스북에는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이 공개됐다.
서산시청 측은 "역학조사 및 접촉자 분류작업을 진행 중으로 최종결과에 따라 내용은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7번째 확진자는 지난 6일 통근버스를 이용해 회사와 자택을 오갔으며 저녁에 식당 한 곳을 방문했다.
7일에는 이비인후과와 약국, 카페와 미용실 등을 찾았다.
9일에도 이비인후과와 약국을 방문했으며 10일에 서산의료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
 | | 0 |
| /서산시청 페이스북 |
8번째 확진자는 11일 무증상으로 최초 증상이 발현됐으며 이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고 확정 판정이 내려졌다.
서산시 측은 "1확진자의 직장 동료, 무증상 양성판정자로 감염의 우려가 없어 역학조사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의거 무증상감염자의 경우 확진 1일전까지 현장 역학조사 후 역학조사관의 판단으로 접촉자 범위 설정"이라고 안내했다.
- 박세영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