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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골목식당’ 칼국수 사장 “안 좋은 게 걸려”…백종원·정인선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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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1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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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원주 칼국수 사장의 달라진 모습과 눈물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18일 방송 전 공개된 예고편에서 원주 칼국수 가게 사장은 눈물을 보이며 "괜찮아요 대표님"이라고 말했다.


김성주는 "칼국수 집에 쉰다고 붙여놨다고"라며 가게에 좋지 않은 일이 생겼음을 암시했다.


사장은 "안 좋은 것이 걸렸다. 속상하다"라며 눈물을 보였고 이내 정인선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백종원은 차 안에서 "세상 참 거지같다"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요식업 대선배 백종원 대표가 각 식당의 문제 케이스를 찾아내고 해결 방안을 제시! 식당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교본'이 되어줄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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