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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에 따르면 이 여성은 김해1(경남15) 완치자로 부산 동래구 온천교회 예배를 다녀온 뒤 지난달 23일 검체채취 검사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 음압병실에서 치료를 받아 왔다.
이후 24시간 간격 유전자 증폭(PCR) 검사결과에서 2회 연속 음성으로 최종 확인돼 이날 격리 해제하고 퇴원 조치했다. 격리 입원한 지 32일 만이다.
이 여성은 앞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 음압병실에서 치료를 받아 오다 지난 18일 완치 퇴원한 51세 여성(김해2, 경남22)의 딸이다.
이로써 김해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모두 완치 퇴원하면서 입원 치료 중인 확진자는 없으며 현재 자가격리자는 21명이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 6명 전원이 완치돼 사회에 복귀하게 되어 기쁘다”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개인위생수칙 준수도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56만 시민이 똘똘 뭉쳐 끝까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