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당 평균분양가 1074만원,19일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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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옥정신도시 A10-1·2 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최고 29층, 26개 동, 전용면적 74·84·101㎡, 2474가구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3.3㎡당 1074만원에 책정됐다. A10-2블록 1228가구를 먼저 분양하며, 상반기께 A10-1블록을 분양할 예정이다.
옥정신도시는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인 옥정역(예정)이 들어서면 서울 강남까지 50분대 진입이 가능하며, 2017년 개통한 구리~포천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구리까지 20분대, 강남권까지 약 40분대로 이동 할 수 있다. 지하철 1호선 덕정역도 인접해 있다.
단지 바로앞에는 중앙호수공원이 위치하며 일부 가구에서는 파노라마 호수 조망도 가능하다. 옥정신도시 내 중심상업 및 문화시설도 인접하며 호수공원 내 유비쿼터스 복합센터에 있는 도서관·체육관 등 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교육시설로는 양주유치원(공립)이 아파트와 인접해 있으며, 단지 내 어린이집(예정)도 들어선다.
전 가구는 남향 위주에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선보이며, 대부분 타입에 3면 발코니를 적용한다. 1층은 세대정원을 제공하며 최상층에는 다락특화설계를 적용한다.
입주민 커뮤니티시설로는 사우나, 실내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실내골프장, 라운지 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년이면 1순위 청약자격이 주어지며, 재당첨 제한도 없다. 주택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등 대출 제약도 상대적으로 덜하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전세값이면 내집마련이 가능한데다 옥정신도시 내 최고 입지에서 향후 교통호재 등 다양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 3040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견본주택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청약은 한국감정원 청약홈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입주 예정일(A10-2 블록)은 2023년 4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