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소통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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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교육 위주의 건강증진사업이 일시 중단됨에 따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사회변화 흐름의 맞춰 시민들에게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건강증진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주시보건소는 건강증진사업의 접근방식 및 운영방식에 대한 다변화의 필요성이 요구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실시간 송출 라이브 강의와 사전녹화 영상강의 등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증진사업을 펼치고 있다.
전국 지자체별 전례가 없는 실시간 생방송 프로그램으로 양주시보건소는 대상자 모집→네이버 밴드가입→사전검사→사업운영 등 8단계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
또 계획부터 영상촬영까지 전문가의 도움 없이 사업담당 직원과 팀원들이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프로그램을 준비해 사업 성취도도 높은 편이다.
또 시 보건소는 라이브방송에 앞서 각종 프로그램 참여용 ‘온꾸러미’를 대상자 집앞까지 비대면 개별 배송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노력과 함께 시민들의 불안감 또한 해소하며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신종감염병에 대비해 ‘양주 온 헬스’사업을 타사업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라 “항상 새로운 시도를 통해 선도적이고 적극적인 건강증진사업 수행으로 양주시민의 건강증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7월부터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약됨에 따라 낮아진 신체활동률을 향상시키기 위한 ‘위아(WE ARE) 양주홈트’, 만성질환자 관리를 위한 ‘베리굿 건강혈관 챌린지’ 등을 녹화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22일 접수 시작 2시간만에 마감이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