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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청 “노량진2동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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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7. 0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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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1일 동작구청은 노량진2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3일부터 기침, 두통 증상을 보여 30일 순천향대병원에서 검체를 채취,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동작구 확진자는 54명으로 늘었다.

구는 A씨의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방침이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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