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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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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20. 07. 1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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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유형 981개 공공일자리 제공 예정, 근무기간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양평군이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모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양평군이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한다./제공=양평군
경기 양평군이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취약계층, 실직자, 휴·폐업 자영업자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희망일자리사업을 추진 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방역 지원, 골목상권·소상공인 회복지원, 농어촌 경제활동 지원, 청년 지원 등 9개 유형에 981개의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다.

신청자격은 15일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이 양평군으로 돼 있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군 홈페이지 공고란의 사업별 모집내역을 확인해 16일부터 24일까지 군청 별관 4층 회의실 또는 소재 읍·면사무소를 통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최종 선발자는 8월 7일 군청 홈페이지 게시 및 사업부서에서 개별적으로 통보 할 예정이다.

근무기간 및 근무시간은 부서별 사업 특성에 따라 상이하고,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최저임금(시간당 8,590원)을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국가적 재난인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생계비를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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