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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터치스크린(주)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다후아 테크놀로지’의 ‘클라웰 안면 인식 열화상 카메라’ 국내 영업권을 독점 인수하면서 유통 분야까지 사업 확장에 나선다.
다후아 테크놀로지는 2015년부터 세계 보안과 안면 인식 및 특수목적 카메라의 세계 시장점유율 1,2위를 다투고 있으며, 6000명 이상의 연구·개발(R&D) 엔지니어로 구성돼 있다. 다후아 테크놀로지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유럽 중동 등 전 세계 30개 이상의 지사를 운영 중이다.
클라웰 다후아 안면 인식 열화상 카메라는 ‘딥 러닝(Deep learning)’을 통한 AI 기술을 활용, 한국 환경에 특화된 소프트웨어 기술이 접목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정밀한 안면 인식을 통해 발열자 감지에 따른 출입문 개폐 시스템이 적용된 제품으로 기본 10만명까지 출입자 데이터를 저장 및 관리할 수 있다.
한국터치스크린(주) 관계자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인정 받고 있는 ‘다후아 테크놀로지’ 기술이 집약된 ‘클라웰 안면 인식 열화상 카메라’가 K-방역의 우수함을 더욱 공고히 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클라웰 안면 인식 열화상 카메라’는 오텍그룹 전문점, 클라웰다후아 브랜드 사이트 등에서 구입 할 수 있다.




![[사진1] 한국터치스크린(주)](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8m/16d/20200816010014510000804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