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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1, 2인 가구 한 끼에 딱 맞는 0.36L 용량의 미니밥솥으로 공간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태블릿PC와 비슷한 가로 15㎝, 세로 19㎝의 크기로 보관 및 휴대가 용이해 좁은 주방은 물론 캠핑, 여행에서도 활용하기 좋다. 최대 2인분까지 취사 가능하며 간단한 작동법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다.
‘PN마이밀’은 간편한 원터치만으로 취사 후 보온으로 자동 전환되며 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어 취사, 보온 상태를 알아볼 수 있다. 탈부착 방식의 분리형 커버로 몸체와 뚜껑, 클린커버가 완전히 분리돼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PN마이밀 프로’는 ‘PN마이밀’에 예약 기능과 죽 제조 기능을 더해 활용도를 높였다.
PN풍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식이 점점 어려워지는 가운데, 보관 및 휴대 편의성은 물론 작동법까지 간편한 신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건강한 집밥을 챙겨 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지] PN풍년 'PN 마이밀' 미니밥솥 2종](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8m/19d/20200819010017861001001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