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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은 17일부터 31일까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18개 시·군에서 자사 전 제품의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 침수 피해를 본 자사 전 제품의 세척과 수리를 무상으로 진행하며, 수리 시에 사용된 부품 비용도 50% 지원한다. ‘특별재난지역 무상 서비스 지원’ 서비스 접수와 자세한 설명은 캐리어에어컨의 공식 홈페이지와 ARS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또 캐리어에어컨은 수해 복구 및 수습을 위해 긴급 지원팀을 구성해 피해 지역에 파견한다. 파견된 지원팀은 지역 순회 정비를 진행하며 적극적으로 피해 복구 돕기에 나선다.
캐리어에어컨 관계자는 “심각한 수해로 두 차례에 걸쳐 선포된 18개 지역에서 실의에 빠진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특별재난지역 무상 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1] 캐리어에어컨, ‘특별재난지역 무상 서비스’ 긴급](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8m/19d/20200819010017695000990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