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덕계역 걸어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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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 2~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전용면적 84·100㎡ 424가구로 구성됐다. 2만2000여 가구로 계획된 양주 회천신도시에서 유일하게 중대형 평형으로만 이뤄졌다.
걸어서 1분 거리에 있는 지하철 1호선 덕계역을 이용하면 서울 종로·시청·서울역 등지로 환승없이 한번에 이동 가능하다. 내년 말 착공 예정인 GTX-C 노선 덕정역(예정)도 인근에 있어, 서울 강남 접근성도 좋다.
도로 교통 여건도 양호하다. 양주 IC를 통한 세종포천고속도로 이용이 쉽고 고덕로·평화로 등을 통한 지역 내 이동도 용이하다. 자동차전용도로인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및 덕계역·옥정지구 연결도로 등을 통한 인접 지역 왕래도 자유롭다. 향후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직주근접 특성도 갖췄다. 차량 30분거리 내에 홍죽일반산업단지를 비롯, 도하일반산업단지·검준일반산업단지·상수일반산업단지·남면일반산업단지·구암일반산업단지 등이 있어 출퇴근 여건이 양호하다.
이마트·노브랜드 등 대형마트까지 차량으로 10분 이내면 도달할 수 있다. 행정복지센터·파출소·소방서 등 공공기관이 가깝고, 병원·은행 등 다수의 생활편의시설 역시 지근거리에 있다.
단지 바로 뒷편에는 덕계천이 흐르고 있어, 일부 가구에서는 수변 조망이 가능하다. 아울러, 덕계천을 따라 수변공원이 조성돼 있어, 생활체육 및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공간설계도 적용된다.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대부분 가구에 4베이 맞통풍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높였다.
분양 관계자는 “양주 회천신도시 내에 조성되는 ‘양주회천 덕계역 대광로제비앙’ 은 덕계역·중심 상업지구·덕계천 수변공원이 모두 맞닿아 있는데다, 지역 내 희소성 있는 중대형 평면을 갖춘 단지” 라며 “원스톱 라이프 실현이 가능한 상품성에 주목한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사전예약 후 관람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3년 4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