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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은 농업 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푸드테크 산업의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 됐다. 특히 각 기관은 가정용 식물재배기, 업소용 수경재배기 등을 포함하는 스마트 가드닝 품종 및 모종 개발, 기술 발굴을 위한 협력을 해 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웰스는 전남농기원 등과 함께 가정용 식물재배기 웰스팜 전용 신품종 패키지와 기능성 작물 개발을 위한 연구협력과 기술교류를 지속적으로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웰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웰스팜 식물재배기에 적합한 건강 기능성 채소 품종을 선보여, 다양한 기능성 채소를 보다 안전하고 신선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 웰스는 가정용 식물재배기 웰스팜을 통해 국내 스마트 가드닝 시장에 진출했으며, 농우바이오, 제일씨드바이오, 아시아종묘 등과 국내 스마트팜 모종 및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다.




![[사진자료] 교원그룹이 전남농기원, 대농씨드와](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8m/19d/20200819010018120001012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