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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3회를 맞는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는 한국표준협회(KSA)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평가 제도로 10만 표본의 소비자 조사를 통해 산업별 최고 프리미엄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선발한다.
경동나비엔은 가스보일러 부문 2년 연속, 온수매트 부문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경동나비엔은 1988년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보일러 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
콘덴싱보일러는 일반보일러 대비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이 되는 질소산화물을 약 79% 감소시키고,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크게 낮출 수 있다.
경동나비엔은 올해 초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의무화를 맞아 NCB300 시리즈를 출시하기도 했다.
김시환 마케팅 본부장은 “경동나비엔은 친환경 고효율 에너지 기술로 기업을 통한 사회공헌을 실현하겠다는 일념 하에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프리미엄 온수매트, 청정환기시스템 등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경동나비엔 이미지] KS-PBI 엠블럼](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8m/23d/20200823010020598001180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