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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시 본청 직원 코로나19 전수조사 결과 ‘전원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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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20. 08. 2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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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본청 소속 직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됨에 따라 시는 본
지난 23일 본청 소속 직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됨에 따라 시는 본청 직원 752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3일간에 걸쳐 실시했다./제공=양주시
양주/ㅇ시아투데이 이대희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지난 23일 소속 공무원의 코로나19 확진에 따라 시 본청에 근무 중인 직원 752명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소속 직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이 나오자 시 청사 등 이동 동선에 대한 소독을 완료했으며, 역학조사 결과 접촉자로 분류된 14명과 같은 부서 근무자 등 32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벌였다.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으며 접촉자로 분류된 14명은 검사 즉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또 시는 시민 불안감 해소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4일 196명, 25일 229명, 26일 327명 등 3일간 시 본청 근무자 752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통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확진자 발생 즉시 방역조치와 함께 긴급 역학조사를 하고 접촉자에 대한 진단검사와 자가격리 등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운영중에 있다”며 “코로나19 지역 감염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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