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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웰스의 다양한 가전과 인공지능 헬스케어 솔루션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을 연계한 ‘생활 맞춤 솔루션’개발, 융합 데이터 활용 건강 예측 모델 등 AI-디지털 헬스케어 구축에 힘을 모은다.
협약으로 사물인터넷 기술이 접목된 웰스 가전기기에 셀비 체크업을 연결해 이용자 생활패턴, 건강상태 등을 분석할 수 있게 됐다. 웰스는 “변화하는 개인에 최적화 된 생활경험과 환경을 제공하는 고도화 된 생활 맞춤 솔루션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각 이용자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웰스 생활 맞춤 솔루션의 지향점”이라며 “이번 협약은 웰스 뿐만 아니라 교원그룹의 다양한 사업이 보다 차별화 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선보이게 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교원그룹-](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8m/28d/20200828010026763001523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