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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더스 벨리컬IH’는 국내 최초로 벨리컬 구조를 도입해 만든 스테인리스 냄비다. 벨리컬 구조란 냄비 상단은 볼록한 곡선이 있는 벨리(belly) 타입, 냄비 하단은 상단보다 지름이 좁아지는 코니컬(Conical) 타입으로 된 이중 구조를 의미한다.
냄비 라인을 타고 올라온 열이 대류 현상을 발생시켜 열 전달이 고르게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소재는 포스코사의 스테인리스를 사용했다.
또 뚜껑을 몸체에 거치할 수 있는 특수 구조를 적용했으며, 뚜껑 손잡이 안쪽에는 움푹 들어간 홈이 있어 사용자의 손이 뜨거운 뚜껑에 닿을 염려가 없다.
신제품은 16㎝ 편수냄비와 20㎝∙24㎝ 양수냄비, 24㎝ 전골냄비 네 가지 규격으로 출시됐다.
PN풍년 관계자는 “위생에 대한 염려로 직접 요리를 만들어 먹는 식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 위생적인 스테인리스 제품으로 제작했다”며 “위더스 벨리컬IH는 위생적인 소재에 편리함을 더한 구조가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PN풍년 '위더스 벨리컬IH'](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8m/31d/2020083101002859300162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