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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풍년, 3중 스테인리스 ‘위더스 벨리컬IH’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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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08. 3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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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PN풍년 '위더스 벨리컬IH'
종합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대표 유재원)이 열을 빠르고 고르게 전달하는 통 3중 스테인리스 냄비 ‘위더스 벨리컬IH’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위더스 벨리컬IH’는 국내 최초로 벨리컬 구조를 도입해 만든 스테인리스 냄비다. 벨리컬 구조란 냄비 상단은 볼록한 곡선이 있는 벨리(belly) 타입, 냄비 하단은 상단보다 지름이 좁아지는 코니컬(Conical) 타입으로 된 이중 구조를 의미한다.

냄비 라인을 타고 올라온 열이 대류 현상을 발생시켜 열 전달이 고르게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소재는 포스코사의 스테인리스를 사용했다.

또 뚜껑을 몸체에 거치할 수 있는 특수 구조를 적용했으며, 뚜껑 손잡이 안쪽에는 움푹 들어간 홈이 있어 사용자의 손이 뜨거운 뚜껑에 닿을 염려가 없다.

신제품은 16㎝ 편수냄비와 20㎝∙24㎝ 양수냄비, 24㎝ 전골냄비 네 가지 규격으로 출시됐다.

PN풍년 관계자는 “위생에 대한 염려로 직접 요리를 만들어 먹는 식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 위생적인 스테인리스 제품으로 제작했다”며 “위더스 벨리컬IH는 위생적인 소재에 편리함을 더한 구조가 특징”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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