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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강력 온수 ‘거꾸로 뉴 콘덴싱 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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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09. 0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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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강력 온수 장착한 ‘거꾸로 NEW
귀뚜라미(대표 최재범)는 환경부 인증을 받은 친환경보일러 ‘거꾸로 NEW(뉴) 콘덴싱 플러스 가스보일러’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거꾸로 뉴 콘덴싱 플러스 가스보일러’는 바닥 전체를 온수로 데워야 하는 우리나라 주택 구조를 고려, 풍부한 온수공급이 강점인 저탕식 보일러와 높은 효율과 친환경성을 겸비한 콘덴싱보일러의 강점만을 모았다.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강력한 온수공급능력에 있다. 온수증대 기술을 활용해 기존 모델 대비 온수공급능력을 최대 34%까지 늘려 화장실이 2개인 주택구조에서도 온수를 풍부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표면 전체에 균일하게 가스가 공급되도록 특수 설계한 신형 메탈파이버 버너를 적용해 더욱 안정적인 표면연소를 구현한다. 저소음 송풍기를 채택해 소음도 최소화시켰다. 아울러, 귀뚜라미만의 안전기술인 가스누출탐지기(보일러 내부 가스 누출 감지)와 지진감지기(진도 4 이상의 지진 등 감지)를 내장했다.

특히 이 제품은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친환경 NOx 1등급을 취득하는 등 환경부 인증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 지원 사업’을 이용하면 제품 구매 시 20만원의 정부지원금도 받을 수 있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친환경보일러 라인업과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계절과 관계없이 온수를 사용하는 가정이 많다 보니 온수공급능력과 온수 품질이 보일러의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어가는 추세”라고 밝혔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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