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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G 7000 식기세척기는 이중센서를 통해 식기의 양은 물론 오염도에 따라 적당량의 세제를 자동으로 투입해주는 ‘오토도스(AutoDos)’ 기능을 탑재했다. 오토센서세척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식기의 오염이 심한 경우 더 많은 양의 세제를, 약하게 오염된 경우에는 더 적은 양의 세제를 투입할 수 있다.
에코 프로그램 및 퀵 파워워시 프로그램을 이용할 때 오토도스 & 파워디스크로 진행하면, 세균이 99.99% 제거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오토센서세척 프로그램 이용 시, 최소 6리터의 물만 사용한다.
G7000 시리즈는 밀레 최초로 ‘아시아 플렉스라인 바스켓’을 적용해 밥그릇, 국그릇 같은 오목한 식기들도 씻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아울러 약 40~41dB의 저소음으로 늦은 밤이나 아이를 재운 후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할 수 있다. 이외에도 프로그램이 끝나면 도어가 자동으로 10cm 정도 열리는 ‘오토오픈 건조’ 기능, 원하는 시간을 설정해두면 매일 같은 시간 기기가 알아서 작동하는 ‘오토스타트’ 기능이 대표적이다.
G7000 시리즈의 가격은 208만~399만원이다.




![[사진1] 밀레 G7000 식기세척기 시리즈 8종](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9m/07d/20200907010006544000357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