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레, 세제 자동 투입 식기세척기 ‘G7000 시리즈’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7010003574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09. 07. 09: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 밀레 G7000 식기세척기 시리즈 8종
독일 가전 밀레(Miele)의 한국법인 밀레코리아가 전세계 최초로 세제를 자동으로 투입하는 식기세척기 G 7000 시리즈 8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밀레 G 7000 식기세척기는 이중센서를 통해 식기의 양은 물론 오염도에 따라 적당량의 세제를 자동으로 투입해주는 ‘오토도스(AutoDos)’ 기능을 탑재했다. 오토센서세척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식기의 오염이 심한 경우 더 많은 양의 세제를, 약하게 오염된 경우에는 더 적은 양의 세제를 투입할 수 있다.

에코 프로그램 및 퀵 파워워시 프로그램을 이용할 때 오토도스 & 파워디스크로 진행하면, 세균이 99.99% 제거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오토센서세척 프로그램 이용 시, 최소 6리터의 물만 사용한다.

G7000 시리즈는 밀레 최초로 ‘아시아 플렉스라인 바스켓’을 적용해 밥그릇, 국그릇 같은 오목한 식기들도 씻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아울러 약 40~41dB의 저소음으로 늦은 밤이나 아이를 재운 후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할 수 있다. 이외에도 프로그램이 끝나면 도어가 자동으로 10cm 정도 열리는 ‘오토오픈 건조’ 기능, 원하는 시간을 설정해두면 매일 같은 시간 기기가 알아서 작동하는 ‘오토스타트’ 기능이 대표적이다.

G7000 시리즈의 가격은 208만~399만원이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