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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15개사 수출유망품목 기업들에게 태국·베트남 등 동남아 바이어 50여개사를 발굴해 소개시키는 한편, 온라인플랫폼을 통해 1:1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한다. 8~9일 태국 및 동남아, 10월 7일에 베트남 시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 협회는 참가기업이 바이어에게 사전에 회사 및 상품소개자료를 보낼 수 있도록 샘플발송비도 지원한다.
협회담당자는 “화상상담은 또 하나의 비즈니스 방식으로 정착될 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화상상담회로 마케팅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