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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CI는 사회에 필요한 기술을 실현하며 고객의 삶에 기여하고자 하는 경동나비엔의 방향성을 표현했다. 특히 에너지 기술을 상징하는 오렌지 날개와, 혁신하는 의지를 녹인 네이비 날개의 조화로 환경에 쾌적함을 전파하겠다는 회사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 경동의 이니셜인 K에서 착안한 36.5도의 우상향 사선을 통해 ‘사람’을 중심에 두는 경영 철학까지 담았다.
이번 CI 변경을 기반으로 경동나비엔은 에너지 절감과 환경 보호라는 회사의 일관된 방향성을 유지하면서도, 고객의 삶에 지속적으로 함께하는 생활환경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에너지와 환경을 위한 옳은 길을 지향하는 회사의 방향성을 담은 ‘NAVIEN(나비엔)’을 대표 브랜드로 세웠다. 사업영역에 따라 콘덴싱보일러는 ‘나비엔 콘덴싱’, 온수매트는 ‘나비엔 메이트’, 청정환기시스템은 ‘나비엔 에어원’으로 각각 브랜드 라인업을 구축했다.
김시환 마케팅본부장은 “보일러, 온수매트 등 우리 삶에 필수적인 난방에 대한 사업은 물론, 청정환기시스템을 시작으로 더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실내 공기질 관리와 에너지 절감에 대한 해법들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첨부이미지 1] 경동나비엔 신규 CI](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9m/08d/20200908010008532000467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