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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렐 쿡웨어 세라믹 냄비는 특허받은 바이오 신소재를 적용했다. 바이오 세라믹 소재는 350도에 이르는 고온 등 모든 열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인덕션도 가능하다.
흡수 차단율이 99.9%에 달해 세제나 음식물 찌꺼기가 냄비 본체에 흡수되지 않아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세라믹 냄비 ‘베리 화이트’ 라인은 흰색 세라믹 냄비에 코렐의 인기 패턴인 ‘에메랄드 리브’와 ‘플럼’ 2종을 담았다. ‘에메랄드 리브’는 나뭇잎과 물병을, ‘플럼’은 푸른 잎사귀와 보라색 열매를 파스텔 톤으로 표현했다.
김소영 마케팅 이사는 “쿡웨어 세라믹 냄비는 특허받은 바이오 세라믹 신소재를 적용해 더욱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렐 쿡웨어 세라믹 냄비 ‘베리 화이트’ 라인 2종은 1인 가구는 물론 2-3인 가구까지 선택이 가능하도록 각각 지름 16cm, 20cm, 24cm 총 3가지 크기로 출시된다.




![[이미지1] 코렐 쿡웨어 세라믹 냄비 '베리 화이트'](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9m/08d/20200908010008734000478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