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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신혼부부 위한 ‘스타일링 밥솥’…냉동보관밥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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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09. 0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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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1] 쿠첸, 신혼부부
쿠첸이 신혼부부를 위한 신혼가전으로 ‘스타일링 밥솥’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쿠첸은 기존 프리미엄 밥솥에 적용되었던 블랙과 실버 색상에서 벗어나, 글램 핑크(CJH-TPM0601iP), 아이보리 큐브(CJH-TPM0602iP), 민트 그린(CJH-TPM0600iP) 총 3가지의 컬러를 적용한 밥솥을 선보인다.

‘스타일링 밥솥’은 6인용 IH압력밥솥으로 신혼부부 등 1~3인 가구가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다. 쿠첸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써모가드(밥솥의 온기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막아주는 기능), 냉동보관밥 기능 등이 적용됐다.

냉동보관밥 기능은 밥을 냉동보관 후 식사 시마다 간편하게 해동해먹는 사람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착안, 쿠첸이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해동 후 밥알이 머금고 있던 수분이 빠져나와 밥이 질어지는 현상을 없애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차콜 3중 파워 패킹 △차콜 다이아몬드 코팅 내솥 △패킹 교체/자동 세척 알림 △자동 스팀세척 등이 적용됐으며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이다. 가격은 60만원대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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