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유라, 롯데 백화점 명품관에 부티크 ‘알라카르테’ 개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13010007244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09. 13. 09: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미지자료] 유라·브레빌_롯데 잠실점 명품관 부티크 전경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와 호주 주방 가전 ‘브레빌’은 잠실 롯데백화점 1층 명품관에 ‘알라카르테’라는 이름으로 부티크를 개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곳에서는 유라 전자동 커피머신과 브레빌 주방 가전 제품들을 판매한다. 특히 상담을 통해 맞춤형 커피머신 및 홈카페 도구 추천 등의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방문 고객에게는 유라, 브레빌에서 내린 다양한 스페셜티 커피 메뉴를 무료 시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알라카르테는 명품관 부티크 입점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제품 구매 상담을 한 모든 고객에게는 유라·브레빌에서 내린 커피를 무료 시음할 수 있는 기회와 블렌딩 커피 원두 50g를 제공한다. J6 이상의 유라 전자동 커피머신 라인을 구입하는 고객 선착순 4명에겐 84만원 상당의 브레빌 스마트 그릴 ‘BGR840’를 증정한다.

유라·브레빌의 마케팅 담당자는 “부티크 알라카르테는 유라, 브레빌의 감성과 철학을 체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매장’으로 고품격 홈카페·홈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