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남시장 방문2 | 0 | | 남구준 경남경찰청장(왼쪽)이 15일 창원시 상남재래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제공=경남지방경찰청 |
|
남구준 경남지방경찰청장이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원시 상남재래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남구준 청장은 상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에 따른 개인·단체 방역 생활 수칙을 지켜 달라고 당부하면서 시장 물품을 단체로 구매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간담회 후 남 청장은 이곳에서 다양한 생필품을 구매했다.
상남재래시장은 지난 5월 경남경찰청과 1기관-1시장 자매결연 협약으로 첫 인연을 맺었다.
경남경찰청은 산하 23개 경찰서가 도내 29개 전통시장과 1기관-1시장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매주 수요일을 전통시장가는 날로 지정해 시장 내 식당 이용 및 물품구매를 권장하고 있다.
- 이철우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