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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회, 추경예산안 등 처리…제268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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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20. 09. 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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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임대사업소
김수태 청도군의회 의장과 의원들이 임시회 기간 청도군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청취하고 있다./제공=청도군의회
용산리 배수지설치공사
김수태 청도군의회 의장과 의원들이 임시회 기간 용산리 배수지 설치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 부터 사업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제공=청도군의회
경북 청도군의회가 16일 제268회 임시회를 열고 추경예산안 등 안건을 처리한 후 10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3차 본회의에서 ‘청도군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활동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외 7건의 조례안을 처리했다,

또 지역경제의 조기회복과 영세사업 자영업자 및 재난취약계층을 위해 일반회계 373억4000만원과 특별회계 4억7000만원을 모두 원안대로 심의하고 전체 378억1000만원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확정했다.

특히 임시회 기간 중 군의원들은 청도군농기계임대사업소 산서분소 등 2곳의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한 후 보완할 부분에 대해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김수태 청도군의회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군정질문과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을 통해 사업 진행 상황 및 문제점을 직접 확인하고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경청하고 군민과 함께 소통하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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