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웰스에 따르면 웰스 tt UV+는 사용성을 개선한 ‘원터치 슬라이딩 코크’ 디자인을 적용했다. 최대 3cm 폭으로 코크 높낮이를 손쉽게 조절할 수 있어, 컵이나 조리기구 크기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출수 할 수 있다. 또 물 온도나 작동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도록 안심 LED라이팅도 탑재했다. 온수는 물 온도에 따라 50℃ 노랑, 70℃ 주황, 85℃ 빨강 등 3단계로, 냉수는 파란색, 정수는 초록색, 살균 기능 시에는 보라색으로 나타낸다.
아울러 ‘바른 코크 살균’ 기능을 탑재해 출수구를 2시간마다 자외선 발광다이오드로 자동 살균한다. 직접 버튼을 눌러 수시 살균도 가능하다.
웰스 디자인연구소 관계자는 “이용자에 최적화 된 디자인을 갖춘 웰스 건강가전 제품들이, 매년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를 통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전문성을 갖춘 웰스 디자인연구소를 중심으로 고객 중심 혁신 디자인 연구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웰스tt UV+ 정수기_조작부 확대](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9m/17d/20200917010017881001063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