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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카페트 매트’ 출시…2년 무상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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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10. 0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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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전자_사진자료] 신일, 홈앤쇼핑을 통해
신일전자가 2021년형 ‘카페트 매트’를 출시하고, 5일 오후 홈앤쇼핑을 통해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신제품은 일반 전기매트보다 전자파와 전기료 부담을 줄여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무전자계 열선을 적용해 전자파 차단율을 높여 교류 전기장과 자기장을 자동으로 차단하며, 마이콤 방식의 절전형 기술을 적용해 전기료를 절감한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또 라미네이팅 공법을 이용해 열판과 상판의 접착을 견고히 해 열전도율을 높였다.

LG하우시스의 친환경 고급바닥재를 사용해 내구성도 강화했다. 6중 구조로 쿠션감이 뛰어나 단열효과는 물론 층간 소음을 저감하는데도 효과적이다. 매트 표면에는 생활방수 기능을 더해 물이 스며들지 않아 오염 시 물걸레로 쉽게 닦아 청소할 수 있다.

제품 사이즈는 점보, 특대, 중형 3가지로 구성해 사용 공간에 맞게 선택해 구매 가능하며, 점보와 특대형은 분리난방 시스템을 적용해 좌우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또 △자동타이머 △열선과열 방지 △열선이상 감지 △온도퓨즈 △과전류 차단 기능 등 5중 안전장치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2년 무상 보증 및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도 실시한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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