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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글라스’는 덴비코리아가 여름 출시한 컬러 글라스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글라스웨어 컬렉션이다.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제작된 글라스웨어로 각 제품마다 무늬가 다른 것이 특징이다.
구성은 브런치와 홈카페 세팅에 활용하기 좋은 스몰·라지 텀블러, 레드· 화이트 와인 잔, 샴페인 잔 등 총 10종이다. 패턴은 빗살무늬의 ‘리지드’와 해머로 두드려 빚은 ‘몰드’두 가지다.
덴비 프리미엄 글라스 컬렉션은 6일부터 전국 백화점 매장, 백화점 온라인몰 및 덴비 공식 스마트 스토어에서 출시된다. 덴비는 10월 30일까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덴비코리아 관계자는 “나만의 홈카페와 홈바를 꾸미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섬세한 핸드메이드 무늬와 모던한 쉐입으로 소장가치가 높은 글라스웨어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미지 자료] 덴비 프리미엄 글라스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0m/06d/2020100601000326600018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