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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로’는 낮에는 물류 이송, 밤에는 방역용으로 멀티 활용이 가능한 복합로봇이다. 자율주행로봇인 MiR로 구동하며 상단 모듈만 변경해주면 물류 로봇과 방역 로봇으로 다중 업무를 수행한다. 선반이나 컨베이어 모듈을 탑재하면 물류를 이송할 수 있고 로봇을 탑재해 자동화 작업도 가능하다. 인아케어 살균로봇에 장착하는 UVC램프를 탑재하면 무인 살균시스템으로 변신한다.
인아로의 구동 장치인 MiR은 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방식의 자율주행로봇으로 위치와 이동경로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아울러 물류 이송을 위해 다양한 상부 모듈 구성이 가능하다.
UVC램프를 탑재한 방역로봇은 인아케어 UVC-100, UVC-200 모델과 사양이 동일하다. 핸드폰과 태블릿, PC를 통해 제어할 수 있으며 기본 내장형 타이머와 리모컨을 통해 온/오프 할 수 있다.
신동혁 인아텍 대표는 “상단 모듈만 교체하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인아텍은 고객이 원하는 대로 모듈 개발이 가능해 로봇의 활용도와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