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파주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2차 현장 접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21010011590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20. 10. 21. 12: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파주시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읍·면·동 행복복지센터 및 교하출장민원실에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2차 현장접수센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추석 전 신속지급에서 제외된 소상공인 중 특별피해업종 10종과 과세정보가 미비하거나 공동대표 업체 등 일반 업종이다. 현장방문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복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확인지급 신청은 소상공인이 새희망자금 신청사이트에 접속,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 경우 사이트 접속을 위해서 본인명의 휴대전화 또는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며 온라인 신청은 주말도 가능하다.

현장방문 신청 첫 주인 26일부터 30일까지는 원활한 신청과 접수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5부제를 한다. 26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1·6번, 27일은 2·7번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현장방문 신청 둘째 주인 11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는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자금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심사를 거쳐 다음달 20일 사이에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구비서류는 신청서,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사본 또는 사업자등록증명원(최근1개월 이내), 통장 사본, 각종 동의서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확인지급 공고 및 파주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을 확인하면 된다.

황선구 파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새희망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인 만큼 지원에 누락되는 소상공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